코로나19 통제 활동 지속

8월 6일 오전 코로나19 방역 국가지도위원장인 팜 민 찐 총리는 지도위원회 제16차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는 하노이시와 전국 63개 성시 간 온라인으로 연결되어 진행되었다.

총리는 현재 방역을 위한 필수적인 사업에서 특히 백신 접종이 가장 중요하다며 그동안 많은 지역들에서 접종 활동을 잘 전개해왔고, 접종 속도를 더욱 촉진해야 한다고 했다. 

"코로나19 상황이 여전히 복잡하기 때문에 아직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2022년 2월부터 집단면역 실험사업을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보건부가 단독으로 진행하기 어렵다면 각 보건청, 각 성시 인민위원회, 당위원회와 협력하고 국민들의 동참을 호소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팜밍찡 총리는 각 부처와 지역이 국민의 생명을 최우선 목표로 여기며 코로나가 재확산되지 않고 회복 및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경계심을 늦추지 말고, 보건부가 각 지방의 수요에 맞춰 코로나19 백신을 시의적절하게 분배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2026년 제1회 베트남 춘계 박람회에서 되살아난 전통 설 분위기

‘2026년 제1회 베트남 춘계 박람회’에서 되살아난 전통 설 분위기

2월 2일부터 13일까지 하노이 국립전시센터에서 열리는 ‘2026년 제1회 베트남 춘계 박람회’ 는 설 명절을 앞둔 쇼핑과 관람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하노이시가 주관한 전통 설 문화 공간이 마련되어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베트남 전통 설의 정취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이 전통 설 구역에서는 전통 장식물, 민속 놀이, 민간 공예 체험, 전통 음식 소개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이 펼쳐지며, 설 명절의 의미와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 특히 젊은 세대와 외국인 방문객들이 베트남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화유산 보존과 홍보에 기여하고 있다. 행사 주최 측은 이번 박람회가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특산품 홍보를 결합한 종합 문화·경제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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