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댄 고산지대, 국가 통일 4·30 연휴 맞아 관광객 발길 이어져

올해 남부 해방-국가 통일(4월 30일) 및 국제 노동절(5월 1일) 연휴를 맞아 꽝응아이(Quảng Ngãi)성의 고원지대 망댄(Măng Đen)이 다양한 문화 및 관광 행사로 활기를 띠고 있다. 화려한 축제 분위기와 산악 지역의 풍미를 담은 향토 음식까지 더해지며, 현지 당국은 체험과 휴양을 위해 찾는 관광객들을 맞이할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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