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의 유산을 현대 패션의 언어로 풀어내다

수도의 유산을 현대 패션의 언어로 풀어내다

하노이는 오래전부터 다양한 예술 분야의 영감의 원천이 되어 왔다. 건축과 회화, 음악뿐만 아니라 패션을 통해서도 수도 하노이의 모습이 표현되고 있다. 최근 하노이에서 열린 패션 프로그램 ‘하노이의 색(The Color of Hanoi)’은 하노이의 풍경과 전통 공예,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 등 도시의 다양한 모습을 하두이(Hà Duy), 까오민띠엔(Cao Minh Tiến), 아드리안 안 뚜언(Adrian Anh Tuấn) 등 3명의 디자이너가 선보인 패션 컬렉션을 통해 인상적으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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