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 내외, 베트남 공식 방문…15년 만의 최고위급 교류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 내외가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초청으로 5일 하노이에 도착해 나흘간의 공식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방문은 양국 수교 50주년을 기념한 이후 약 15년 만에 성사된 최고위급 교류로, 베트남과 파나마 간의 다각적인 협력과 우호 관계를 한층 격상시키는 중대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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