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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어난 곳’ 아오자이 예술 프로그램 개최

1월 5일 저녁 하노이시 문묘-국자감 국가 특별 유적지에서 문묘-국자감 문화과학활동 센터는 유관기관들과 협력해 ‘내가 태어난 곳’ 아오자이 예술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아오자이들의 아름다움을 통해 사람이 태어난 곳으로 돌아가는 이야기가 관객들에게 전해지며 이를 통해 관객들이 각 디자이너 고향의 아름다움을 다시 감상하도록 한다.

‘내가 태어난 곳’은 독특한 예술 프로그램이며 해당 프로그램에서 아오자이의 아름다움이라는 핵심 포인트와 함께 애국심과 고향에 대한 사랑을 일으키는 음악과 예술 무대들도 관객에게 선보인다. 행사에서 18명의 아오자이 디자이너들은 그들 고향의 정체성을 가득 담은 독특한 아오자이들을 소개한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마하 와치랄롱꼰 태국 국왕과 수티다 왕비가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진행된 3일간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양국 지도부는 50년 만에 이뤄진 이번 태국 국왕의 베트남 방문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며,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심화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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