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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보 응웬 잡 대장과 영웅 열사 추념

꽝빈성 형성 420주년, 꽝빈 봉기 75주년, 꽝빈성 재건 35주년을 맞아 6월 2일 오전 팜밍찡 총리는 바족(Ba Dốc) 열사 묘지와 보 응웬 잡(Võ Nguyên Giáp) 대장 묘지를 찾아 영웅 열사에게 분향-헌화하고 추념했다.

꽝빈성 보짜익(Bố Trạch)현 리짜익(Lý Trạch)면에 있는 바족 묘지는 현재 전국 3,000개의 열사 무덤을 포함하고 있는 곳이다. 이 자리에서 팜밍찡 총리와 대표단은 민족의 독립•통일 쟁취와 국제 의무 수행을 위해 희생한 영웅 열사들의 공로를 기리며 함께 추념했다.

계속해서 총리는 보 응웬 잡 대장 묘지(꽝짜익현 꽝동면 붕쭈어 옌섬)를 찾아 분향•헌화 했다. 대장 묘지에서 총리는 베트남 공산당과 베트남 민족의 혁명 사업에서 크나큰 기여를 했던 대장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마하 와치랄롱꼰 태국 국왕과 수티다 왕비가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진행된 3일간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양국 지도부는 50년 만에 이뤄진 이번 태국 국왕의 베트남 방문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며,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심화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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