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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항공그룹, 태풍 ‘위파’ 영향으로 일부 항공편 취소 및 조정

베트남항공그룹(베트남항공, 퍼시픽항공, VASCO 포함)은 태풍 ‘위파’(Wipha)의 영향으로 7월 21일과 7월 22일 일부 항공편 운항 계획을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승객과 승무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이다.

 

이에 따라 21일에 베트남항공은 호찌민시와 하이퐁 간 5편의 항공편, 호찌민시와 꼰다오 간 2편의 항공편을 취소했다.

22일에 베트남항공그룹의 깟비(Cát Bi, 하이퐁시) 공항 출발 항공편들이 정오 12시 이후에 운항을 시작한다. 이 외에도, 태풍 ‘위파’로 인해 베트남항공그룹의 국내선 및 국제선 여러 항공편이 이틀간(7월 21일 및 22일) 연쇄적으로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정보 및 지원을 원하는 승객은 베트남항공 웹사이트(www.vietnamairlines.com),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잘로(Zalo) 메시지 서비스(https://zalo.me/3149253679280388721), 공식 팬페이지, 공식 발권 사무소, 대리점 또는 고객센터(1900 1100) 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마하 와치랄롱꼰 태국 국왕과 수티다 왕비가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진행된 3일간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양국 지도부는 50년 만에 이뤄진 이번 태국 국왕의 베트남 방문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며,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심화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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