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7일, 베트남 외교부는 또 럼 당 서기장 내외가 오는 3월 9일부터 13일까지 인도네시아를 국빈 방문하고, 아세안 사무국을 공식 방문하며, 싱가포르 공식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순방은 인도네시아의 위대한 인도네시아 운동당(Gerindra, 게린드라) 의장인 프라보워 수비안토(Prabowo Subianto) 인도네시아 대통령, 카우 킴 호른(Kao Kim Hourn) 아세안 사무총장, 싱가포르 인민행동당(PAP) 서기장인 로렌스 웡(Lawrence Wong) 싱가포르 총리 등의 초청에 따라 이루어진다.
마하 와치랄롱꼰 태국 국왕과 수티다 왕비가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진행된 3일간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양국 지도부는 50년 만에 이뤄진 이번 태국 국왕의 베트남 방문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며,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심화하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