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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상반기 4개월 청과물 수출 13억5,000만 달러에 달해

농업농촌개발부는 상반기 4개월 동안 청과물의 수출액이 13억5,000만 달러에 달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했다고 밝혔다. 주요 수출 우위 품목은 용과, 망고, 바나나, 코코넛, 잭프루트 등이다.
중국은 여전히 베트남 청과류의 1위 수입국을 차지하고 있다. 상반기에 우크라이나에 대한 청과물 수출 액이 7배 늘어남으로써 가장 급격히 증가했다.

농업농촌개발부는 현재 베트남이 뿌리 채소를 잘 개발하고 과일 및 견과류 수출을 촉진하고 있으나, 경쟁 우위가 있고 수출액 증가가 가능한 품목인 만큼 수출 비중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1년 상반기에 베트남 청과료 분야는 마카다미아, 호두, 용안, 망고, 타마린드, 코코넛 등  품목의 수출이 상승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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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문가, 베트남의 ‘능동적·균형 잡힌 외교 정책 높이 평가

중국 전문가, 베트남의 ‘능동적·균형 잡힌 외교 정책’ 높이 평가

지역 및 국제 무대에서 베트남의 역할과 위상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최근 베트남의 외교 정책이 매우 능동적이고 실질적이며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는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전국 대표대회를 앞두고 중국 윈난성 사회과학원 산하 남아시아‧동남아시아 연구소의 명예 소장인 주전밍(朱振明) 교수가 밝힌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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