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청년들, 디지털 문해 운동 ‘디지털 평민학무’ 확산

과거 1940년대 베트남에서 실시된 문맹퇴치 운동인 ‘평민학무(平民學務)’ 운동에서 영감을 받아, 중앙 호찌민 공산 청년단은 ‘디지털 평민학무 운동’이라는 베트남 국민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지식 보편 운동(이하: 디지털 문해 운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해당 운동은 또한 다낭시 내 각 지역 청년단 조직이 다양한 모델과 창의적인 방식으로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이 운동의 목표는 시민들에게 디지털 지식과 기술을 보급하는 것이며, 특히 고령층, 비정규 근로자, 기술 접근이 어려운 지역 주민 등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계층을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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