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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쓰레기’ 예술 프로그램‧‧‧환경 보호 메시지 전파

오는 4월 12일과 13일 하노이 오페라하우스에서 ‘꽃과 쓰레기’ 예술 프로그램이 초연되어 환경 보호에 관한 메시지를 전파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호찌민시 Feelings Art House(필링 아트 하우스)의 120여 명의 예술가와 하노이 문화대학 재학생들의 참여로 진행된다. 해당 행사는 음악과 무용,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져 독특한 무대를 선사하고, 환경 오염의 유해 영향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친환경 무대 디자인으로 환경 보호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한다. 무대를 장식하는 탑, 기둥, 의자, 조명 소품 등 모든 소도구가 천, 플라스틱, 폐지 등 재활용 재료로 제작된다. 이는 도시 환경 문제 인식 향상에 대한 주최 측의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마하 와치랄롱꼰 태국 국왕과 수티다 왕비가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진행된 3일간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양국 지도부는 50년 만에 이뤄진 이번 태국 국왕의 베트남 방문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며,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심화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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