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에시 당국은 ‘미식 분야 유네스코 창의 도시 네트워크’에 가입하기 위한 ‘후에, 창의 도시’ 제안서를 마련하여 2025년 6월 유네스코에 제출할 예정이다.
따라서 후에시는 △‘미식 분야 유네스코 창의 도시 네트워크’ 가입 제안서 작성 △조사 진행과 자료 수집 △음식 분야 평가 보고서 작성 및 서류 자문을 위한 국내외 전문가 초청 △테마 세미나 개최 △제출 서류 완료 등의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2024년 말 ‘후에, 미식 분야 창의 도시 조성’을 주제로 한 국제 세미나가 계획되어 있다.
마하 와치랄롱꼰 태국 국왕과 수티다 왕비가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진행된 3일간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양국 지도부는 50년 만에 이뤄진 이번 태국 국왕의 베트남 방문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며,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심화하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