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 오전 호찌민시 관광청은 코로나19 상황 발생 시 처리 규정과 관련하여 현지 각 관광업체에 공문을 발송했다. 공문에는 체온 37.5도 이상의 관광객에 대해서는 즉각 격리 조치를 취할 것을 요청하는 내용이 담겼다.
모든 관광객은 관광지 입구에서 체온을 측정해야 한다. 만약 체온이 37.5도를 넘는 경우 즉시 지정된 격리 구역으로 이송되며, 격리 구역 내에서는 모든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모든 업소는 의료 담당자에 진료, 관리, 역학 조사를 요청해야 한다. 기침이나 인후통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각 지역의 보건소 등에 통보하여 절차 안내를 받아야 한다.
2026 엔조이 다낭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다낭 린응 사원에서 ‘침묵에 닿는 명상’ 프로그램이 개최되어 1,000명 이상의 참가자를 끌어모았다. 다낭시가 새롭게 선보인 이 웰니스 관광 상품은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내면의 평화와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