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화학 독물 후유증 극복에 대한 전시회 개최

6월 4일 오전 하롱시에서 꽝닌성 성립 박물관은 ‘심장의 명령’을 주제로 한 전후 화학 독물 후유증 극복에 대한 테마 전시회를 개막했다.

해당 전시회는 약 300개의 사진, 다큐멘터리, 신문, 유물 등을 전시한다. 각 전시품들은 △베트남 내 생태 환경 팬데믹 △생태 환경 팬데믹 극복에 있어 국민과 동참하는 화학 부대 △지속가능한 발전과 함께 환경 보호 사업에 있어 꽝닌의 행동 등 3가지 주요 내용이 있다. 그중 베트남 내 전후 화학 독물 처리에 있어 화학 부대의 어려움과 희생을 반영하는 자료, 유물, 사진들과 환경보호에 대한 이니셔티브들이 포함돼 있다.

해당 전시회는 꽝닌성 주민과 관광객들이 환경 보호 사업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구체적인 행동들로 2024년 세계 환경의 날을 호응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전시회는 오는 7월 4일까지 열린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마하 와치랄롱꼰 태국 국왕과 수티다 왕비가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진행된 3일간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양국 지도부는 50년 만에 이뤄진 이번 태국 국왕의 베트남 방문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며,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심화하기로 합의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