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 아세안 사무총장 만나

2월 25일 하노이에서 진행 중인 제2차 아세안 미래 포럼의 일환으로 부이 타인 선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은 카우 킴 호른(Kao Kim Hourn) 아세안 사무총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부이 타인 선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은 아세안 사무부가 아세안 회원국들과 함께 국민을 위한, 국민을 중심으로 한 아세안 공동체로 아세안을 진흥시키도록 홍보 업무를 더 적극적으로 강화할 것을 요청했다.

이날 만남에서 아세안 사무총장은 회원국들이 수립된 계획을 완료하고, 아세안 공동체 조성 10주년 과정을 평가하며, 새로운 발전 계획을 모색할 수 있도록 아세안 사무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제2차 아세안 미래 포럼의 일환으로 부이 타인 선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은 쁘락 소콘(Prak Sokhonn) 캄보디아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과 만남을 가졌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2025년 GDP 성장,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공고한 거시경제적 기반 마련

2025년 GDP 성장,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공고한 거시경제적 기반 마련

재정부 통계국은 “2025년 경제 성장은 안정적인 거시경제 기조 속에서 설정된 목표치를 달성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전통적인 성장 동력과 신성장 동력의 조화로운 결합을 반영하며, 중장기적 성장을 위한 중요한 토대를 마련했습니다”라고 밝혔다.2025년 베트남의 명목 GDP는 약 5,140억 달러로 추산되며, 1인당 GDP는 약 5,026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수출입 활동은 총 교역액 9,300억 달러를 돌파하고 200억 달러 이상의 무역 수지 흑자를 기록하며 경제 성장의 핵심적인 지표가 되었다. 이와 함께 외국인직접투자(FDI) 또한 긍정적인 흐름을 유지한 가운데, FDI 실행액이 지난 5년 중 최고치인 276억 2,000만 달러에 도달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뒷받침하고 있다.응웬티흐엉 재정부 통계국장은 “2026년 성장의 전제 조건은 거시경제의 안정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국민과 투자자의 신뢰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투자는 외적 성장 중심에서 인적 자원 개발 및 글로벌 연결성 강화와 결합된 내실 있는 성로 강력하게 전환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해야 합니다”라고 밝혔다.8% 이상의 경제 성장은 경제의 강력한 회복 노력을 반영할 뿐만 아니라, 2026년 경제 관리 및 발전을 위한 중요한 토대를 제공한다. 거시경제적 안정성이 유지되는 가운데 전통적 성장 동력과 새로운 성장 동력이 시너지를 내며 기업과 국민의 신뢰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러한 긍정적인 성과들은 베트남이 새로운 성장 단계로 진입하여 신속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데 있어 견고한 기반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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