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 아세안 사무총장 만나

2월 25일 하노이에서 진행 중인 제2차 아세안 미래 포럼의 일환으로 부이 타인 선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은 카우 킴 호른(Kao Kim Hourn) 아세안 사무총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부이 타인 선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은 아세안 사무부가 아세안 회원국들과 함께 국민을 위한, 국민을 중심으로 한 아세안 공동체로 아세안을 진흥시키도록 홍보 업무를 더 적극적으로 강화할 것을 요청했다.

이날 만남에서 아세안 사무총장은 회원국들이 수립된 계획을 완료하고, 아세안 공동체 조성 10주년 과정을 평가하며, 새로운 발전 계획을 모색할 수 있도록 아세안 사무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제2차 아세안 미래 포럼의 일환으로 부이 타인 선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은 쁘락 소콘(Prak Sokhonn) 캄보디아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과 만남을 가졌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 고난도 소아 심장 수술 역량 한 단계 도약

베트남, 고난도 소아 심장 수술 역량 한 단계 도약

인공호흡기 소음과 모니터의 규칙적인 신호음, 그리고 중환자실의 강렬한 백색광 속에서 어린 생명들이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나들고 있다. 최근 베트남에서는 생후 불과 며칠 만에 치명적인 선천성 심장 기형을 안고 태어난 신생아가 응급 수술을 받았다. 즉각적인 의료 조치가 없었다면 생명을 잃을 수 있었던 위중한 상황이었으나, 이번 수술의 성공으로 베트남 소아 심장 수술의 발전된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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