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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환자를 위한 정맥 주사 기계 개발

하노이 백과대학교 기계학과 학생 5명은 코로나 19 환자를 위한 정맥 주사 감시 장치를 설계하였다. 이들의 프로젝트는 2020년 백과대 창안대회에서 1등을 수상하였다.

연구팀은 전염을 방지하기 위해 코로나 19 환자가 혼자 병상에서 정맥 주사를 맞아야 한다고 가정하였다. 이 때 도와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주사액이 떨어지면 환자는 스스로 의료진에 알리지 못하며, 특히 환자가 많이 있거나 야간에는 사고가 쉽게 발생할 수 있다. 연구팀이 설계한 정맥 주사 감시 장치는 주사 시간을 감시하며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경고 신호를 보내게 된다.  

이 프로젝트의 강점은 가격이 저렴하며, 기계들이 휴대폰 앱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환자 가족과 의료진은 어디에서든지 환자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고 동시에 여러 환자를 돌볼 수 있는 만큼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 뿐만 아니라 환자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다. 전무가들은 이 프로젝트가 실용적이며 코로나 19 방역 시기에 의료진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평가하였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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