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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응웬 푸 쫑 서기장…건전한 베트남 국회 건설에 큰 공 세워

최근에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故 응웬 푸 쫑 서기장의 뜻을 이행해 베트남 국회, 국가 발전 요구와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활동 품질‧효과 개선’ 글을 공개했다. 해당 글에서 국회의장은 故 응웬 푸 쫑 서기장은 베트남 국민을 대표하는 최고의 기관에 맞게 건전하고 효과적인 국회를 조성하는 데 큰 공을 세웠다고 강조했다.

故 응우옌 푸 쫑 서기장…건전한 베트남 국회 건설에 큰 공 세워 - ảnh 1

응웬 푸 쫑 서기장의 책을 읽는 쩐 타인 먼 국회의장 (사진: 베트남 통신사)

구체적으로 해당 글에서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제11기, 12기 국회의장, 11기~15기 국회 대표, 베트남 국가주석, 베트남 공산당 중앙 집행부 서기장 등 어떤 역할을 해도 응웬 푸 쫑 서기장이 베트남 국회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지도를 했다고 밝혔다. 또한 국회의장은 응웬 푸 쫑 서기장과 당의 지도 아래 최근 몇 기간에 베트남 국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 활동의 품질과 효율성을 높이고 국회의 민주성, 법치성을 강력히 발휘하며 국민의 주체 권리를 발휘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응웬 푸 쫑 서기장이 국회의 조직과 활동 혁신 사업을 포함한 베트남 사회주의 법치국가 조성 사업을 위해 실제 상황을 연구하고 평가하는 데 공을 많이 들었다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해당 글에서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응웬 푸 쫑 서기장이 항상 베트남 국회에 “국민들과 가깝게 지내고, 국민의 고민과 소망, 정당한 요구를 부족함 없이 잘 파악하며 국민의 의지와 소망을 청취하고 잘 반영해야 할 것”라고 당부했다고 밝혔다. 국회의장에 따르면 이는 국회가 베트남 국민을 대표하는 최고의 기관답게 올바른 결정을 할 수 있도록 기여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레 밍 흥 총리, 사이버 보안 종합 대책 전면 시행 지시

레 밍 흥 총리, “사이버 보안 종합 대책 전면 시행” 지시

사이버 안보 국가 지도부를 주 발표하는 레 민 흥 총리 (사진: VOV) 이날 회의에서 총리는 공안부에 ‘데이터 보안법’ 법안을 조속히 마무리해 국회에 제출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2027년까지 국가 인공지능(AI) 보안 확보 프레임워크 및 AI 보안 전담 역량을 연구·구축하고, 2026년 안에는 국가기관 내 안전한 AI 사용에 관한 임시 가이드라인을 제정하여 발표할 것을 당부했다. 총리는 과학기술부에 베트남 사이버 안보 분야의 기술 기업 및 스타트업을 유치하고 지원하기 위한 특화된 제도와 정책을 관계 당국에 제출해 조속히 마련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이동통신 가입자, 통신 서비스, 가상 교환기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종합적인 대책을 전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국방부의 경우 총리는 사이버 공간에서의 작전 태세와 전투 역량을 구축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과학기술부와 베트남 중앙은행은 공안부와 협력하여 온라인 사기 범죄와 연루된 은행 계좌 및 전자 지갑을 즉각적으로 차단하는 긴급 대응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레 민 흥 총리는 전면적인 보안 점검 및 평가를 실시하여 취약점을 즉각적으로 해결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사이버 보안 전문 인력의 양성, 교육 및 발전에 역량을 집중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모든 국민이 디지털 인식을 제고하고 디지털 활용 능력을 갖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디지털 평민학무’* 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독려했다. 사이버 안보 국가 지도부를 주재한 레 밍 흥 총리는 데이터 보안법 조속 제정, 국가 AI 보안 프레임워크 구축 등 사이버 안보 강화를 위한 범정부 차원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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