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여행 전문지 트래블 앤 레저는 세계 최고 관광지 선정 결과를 9월 8일 발표했다. 아시아에서는 15개 도시가 선정된 가운데 호이안(Hội An)시가 86.98점으로 13위를 차지했다. 1위는 인도의 우다이푸르이다.
호이안이 이 매거진에 소개된 것은 처음이 아니다. 2020년에는 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15개 도시 중 90.52점으로 1위를 차지해 태국 치앙마이와 일본 교토를 제치기도 했다. 당시 트래블 앤 레저는 호이안에 대해 “우아하고 고풍스러운 도시로 고유하고 특별한 건축양식을 지녔으며 맛있는 길거리 음식이 가득한 곳”이라고 호평했다.
3월 3일부터 5일까지 독일 메세 베를린(Messe Berlin, 베를린 전시센터)에서 열리는 베를린 국제 관광 박람회(ITB Berlin 2026)에 참가 중인 베트남 기업들은 호텔, 항공 서비스, 여행사, 크루즈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는 베트남 관광의 강점과 잠재력을 소개하는 동시에 국제 기업들과의 협력 관계를 확대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