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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조미정상회담의 보안을 위한 하노이시 공안의 출동

하노이에서 열릴 예정인 제2차 조미정상회담의 보안-치안을 위해 25일에 하노이시 공안은 출동하였다. 

교통경찰은 회담의 치안을 위해 출장하였다. 
사진: 쩌안 떤(Doãn Tấn)/베트남국영통신사 

회담의 안정과치안을 위해 출동하는 장감차의 모습. 
사진: 쩌안 떤(Doãn Tấn)/베트남국영통신사
 

하노이시 공안은 회담의 안정과 치안을 위해 현대적인 차량과 시설을 출동시킨다. 
사진: 쩌안 떤(Doãn Tấn)/베트남국영통신사 


교통경찰은 회담의 안정과 치안을 위해 출동하였다. 
사진: 쩌안 떤(Doãn Tấn)/베트남국영통신사 

회담의 안정을 위해 메르로폴 호텔에서 대기고 있는 보안팀
사진: 타잉닷(Thành Đạt) /베트남국영통신사


교통경찰이 회담과 관련 장소 주변 거리에서 교통정리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 쯔엉 지앙(Dương Giang) /베트남통신사

경찰기동대는  유력시 되는 미국 및 조선 대표단의 숙소 주변구역에 자주 순찰한다. 
사진: 쯔엉 지앙(Dương Giang) /베트남통신사

출동식에 하노이시 공안청장인 도안쮜크엉(Đoàn Duy Khương)중장은 '하노이에서 열릴 예정인 제2차 조미정상회담은 2019년 하노이에서 개최 될 행사 중에 제일 중요한 정치-국제외교 행사이다'고 말했다. 

도안쮜크엉(Đoàn Duy Khương)중장은 '국가의 안보, 사회의 안정 및 치안, 그리고 회담 개최기간 시작전부터 끝난 뒤까지 회담의 완전한 안전을 포장시킨 이번 회담의 임무가 하노이시 공안을 포함한 전체 인민공안세력에게 아주 막중한 임무이다' 고 밝혔다./.

베트남국영통신사/베트남픽토리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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