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대 베트남 국회 제9차 회의를 지속 진행하여 6월 26일 오전 국회는 개인데이터보호법을 표결하고 비상사태법과 기타 내용에 대해서 논의했다.
이날 오후 국회는 △농업용 토지 사용세 면제에 대한 국회 결의 △유엔평화유지군참여법 △유치원 및 초중고등 학생, 국공립 교육기관의 일반 교육 과정을 이수하는 학습자에 대한 학비 면제 및 지원에 관한 국회 결의 초안 △3~5세 유아 대상 교육 보편화에 대한 국회결의 등 여러 결의 등을 표결한다. 이와 더불어 국회는 수형자이송법 초안에 대해서 논의한다.
베트남은 각국이 대립보다는 대화와 협력을 통해 차이를 해소하고, 평화 수호와 연대 강화, 공동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국제 환경을 조성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또한 시대적 도전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하고 효율적인 다자주의 체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각국에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