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BTS가 2019년 투어 이후 7년 만에 영국에서 선보인 무대로, 오랜 기다림 끝에 성사된 공연인 만큼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공연에서 일곱 멤버는 그룹을 대표하는 히트곡은 물론, 2026년 발매한 앨범 ‘아리랑’의 신곡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BTS는 2010년대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그룹으로, 글로벌 음악 차트를 석권하며 K-팝의 세계적 확산을 이끈 대표 그룹으로 평가된다.
런던 공연을 마친 BTS는 독일 뮌헨(Munich)과 프랑스 파리를 비롯한 유럽 주요 도시에서 월드투어 ‘아리랑’을 이어갈 예정이며, 이후 다른 지역으로도 투어를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