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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 밍 찡 총리, 베트남 인민 공안 부대에게 설 인사 전달

2025 을사년 구정을 맞아 1월 27일 오전 하노이에서 팜 밍 찡 총리는 공안 부대를 방문하여 설 인사를 전했다.

 

공안부 산하 국가안보 범죄 및 기타 범죄 조사 기관인 안보 조사국(A09)을 방문한 팜 밍 찡  총리는 안보 조사 부대를 비롯한 무장 부대, 인민 공안 부대가 그간 베트남의 성과에 중요한 기여를 해 왔다고 밝혔다. 올해는 국가의 중대한 행사가 열리는 해라고 강조하면서, 총리는 안보 조사국이 상황을 잘 파악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빠르고 효과적으로 대응하며 세계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글로벌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국제 사회와 긴밀히 협력할 것을 요구했다.

같은 날 오전 팜  밍 찡  총리는 공안부 정치 안보국과 사회질서행정관리 경찰국을 방문하여 설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날 총리는 해당 기관들의 노고에 공감하고 간부, 장병들의 기여를 치하하면서 계속해서 인민 공안 부대의 전통을 이어 나갈 것을 당부했다. 또한, 베트남에서 정치적 안정과 국가의 독립, 주권, 영토를 잘 지키는 동시에 데이터베이스 구축, 디지털 전환 촉진 등과 함께 과학기술을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국가 안보, 안전, 사회 질서 유지를 선도하고 국가의 새로운 발전 공간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을 주문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 스위스 대통령과 회담…고위급 합의 이행 위한 의회 협력 강화

쩐 타인 먼 국회의장, 스위스 대통령과 회담…“고위급 합의 이행 위한 의회 협력 강화”

베트남 국회가 양국 간 고위급 합의의 실질적 이행을 위해 스위스와의 의회 차원 협력을 대폭 강화한다.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10월 18일 수도 하노이(Hà Nội)에서 기 파르믈랭(Guy Parmelin) 스위스 연방 대통령과 만나 양국 간 경제·투자 및 다방면의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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