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중순 제주도는 아세안-한국센터와 협력해 제주도에서 아세안 관광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주한 아세안 국가 대사, 아세안-한국센터 사무총장, 제주도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아세안 관광홍보차량’(ATPV)을 통해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제주도의 주요 관광지 및 학교들을 찾아 아세안 관광을 홍보했다. 새별오름, 동문 전통시장, 성산 일출봉, 제주대학교, 제주 중문중학교 등을 방문했다.
3월 3일부터 5일까지 독일 메세 베를린(Messe Berlin, 베를린 전시센터)에서 열리는 베를린 국제 관광 박람회(ITB Berlin 2026)에 참가 중인 베트남 기업들은 호텔, 항공 서비스, 여행사, 크루즈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는 베트남 관광의 강점과 잠재력을 소개하는 동시에 국제 기업들과의 협력 관계를 확대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