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31일) 보 티 아인 쑤언 국가부주석은 사디르 자파로프(Sadyr Japarov) 키르기스스탄 대통령과도 회동했다. 양국 지도자는 양자 협력을 논의하면서 과학기술, 교통운송, 물류, 문화, 관광, 체육 및 인적 교류 등 잠재력이 큰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아울러 전통 및 비전통 안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공조를 강화하고, 동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 간의 연결을 촉진하는 데 있어 베트남과 키르기스스탄의 가교 역할을 적극 발휘하기로 했다.
이날 보 티 아인 쑤언 국가부주석은 여러 양자 회담을 추가로 소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