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베트남 총리, 도로 감시 카메라 설치 프로젝트 승인

응웬쑤언푹 베트남 총리는 최근 도로 감시 카메라 설치를 위해 12조 동(VND) 미화로는 약 9천3백만 달러에 달하는 투자 프로젝트를 승인하는 결정문에 서명했다.

응웬푹 총리는 "교통 경찰서의 정보지휘 센터를 업그레이드 하고 공공 보안 부문에 대한 감시와 모니터링을 기존의 카메라와 연동해 보다 개선된 공공질서 유지와 교통 위반을 사전에 막는 등 사회 안전 유지를 위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응웬쑤언푹 총리는 또한 "전국 각 지역의 경찰(공안) 및 군 정보 지휘 센터 모델을 구축하고, 나아가 첨단 기술을 활용한 범죄 차단 및 위반 대응에 대한 매뉴얼을 제작해 사회질서 감독 시스템 설치에 국가 표준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베트남 교통부는 오는 2030년까지 스마트 도시 지역에 대한 표준 제정 및 매뉴얼 작업을 완료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응웬쑤언푹 총리는 교통부에 "국가 표준에 따라 고속도로 및 국도를 설계하고 건설 할 때 `필수 항목 목록`에 감시 카메라 시스템을 추가하도록 지시했다.
베트남픽토리알/한국경제

아세안-러시아 관계의 새로운 동력 창출 위해 베트남의 ‘가교 역할 발휘

아세안-러시아 관계의 새로운 동력 창출 위해 베트남의 ‘가교’ 역할 발휘

레 밍 흥(Lê Minh Hưng) 총리는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의 초청에 따라, 오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베트남 대표단을 이끌고 러시아 카잔에서 열리는 아세안(ASEAN)-러시아 관계 수립 35주년 기념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이번 회의를 계기로 아세안 베트남 고위관리회의(SOM) 대표인 당 황 장(Đặng Hoàng Giang) 외교부 차관이 언론과의 인터뷰를 가졌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