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베트남 주요 국립 병원들, 설을 맞아 환자를 위한 수만 명분의 식사 제공

2025년 을사년 전통 설에도 베트남 수도 하노이의 주요 국립 병원인 바익마이(Bạch Mai) 병원과 비엣득(Việt Đức, 베트남-독일) 우호 병원에는 응급 의료진 수십 팀이 여전히 비상 대기 중이며, 수천 명의 중환자가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고 있다. 환자와 보호자들이 설날 분위기를 느끼고 병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도록, 두 병원은 수만 명분의 식사와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바익마이 병원은 설 연휴 3일 동안 입원 환자와 의료진에게 무료 식사 약 2만 명분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반면, 비엣득 우호 병원은 응급 환자를 4단계로 분류하여 24시간 응급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모든 응급 환자가 신속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 스위스 대통령과 회담…고위급 합의 이행 위한 의회 협력 강화

쩐 타인 먼 국회의장, 스위스 대통령과 회담…“고위급 합의 이행 위한 의회 협력 강화”

베트남 국회가 양국 간 고위급 합의의 실질적 이행을 위해 스위스와의 의회 차원 협력을 대폭 강화한다.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10월 18일 수도 하노이(Hà Nội)에서 기 파르믈랭(Guy Parmelin) 스위스 연방 대통령과 만나 양국 간 경제·투자 및 다방면의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