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그룹 산하 빈브레인 AI 활용 상품 코로나19 전용 닥터에이드(DrAid)가 보건부 과학위원회로부터 신속 상용화 건의를 받게 되었다. 닥터에이드는 코로나19 치료 선별 및 진단을 지원하는 효과적인 도구로 예방과 방역에 적극 기여할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끼아인의료센터 소속 하 띤 박사의 평가에 따르면 AI는 의사가 지나치기 쉬운 작은 손상까지도 인식하고, 손상이 어떻게 확대되고 있는지 명확히 인식하고, 손상의 경과를 모니터링하는 데 도움이 된다.
코로나19 문제를 전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닥터에이드는 현재 보건부 과학위원회로부터 전국 각 병원의 코로나19 치료 및 진단에 상용할 수 있도록 건의를 받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AI 활용 제품이다.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과 이재명 한국 대통령이 하노이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2030년까지 양국 교역액 1,500억 달러 달성을 비롯한 전방위적 협력 강화에 합의했다. 양국은 첨단 산업, 문화 교류, 다문화 가정 보호는 물론 지역 내 평화와 안정을 위한 전략적 공조를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