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투자부 데이터에 따르면 7월 20일까지 베트남의 외국인직접투자는 연초부터 현재까지 167억 달러에 달해 2020년 동기 대비 11% 감소했다. 이는 지난 4월 말 19개 지역과 5월 초 박닌성과 박장성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심화된 이래 최저치이다.
그동안 유치한 외국인직접투자 자본금 167억 달러 중에는 1,000개 이상의 신규 프로젝트가 투자 등록 인증서를 발급받았다.
투자 분야와 관련하여, 외국인 투자자들은 18개 분야에 투자했다. 그중 가공 및 제조 분야 투자액이 79억 달러 이상에 달해 계속해서 선두에 위치했으며, 발전 및 배전 분야와 부동산 관리 분야가 뒤를 이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주재 베트남 유엔 대표부가 국제여성포럼(WIF)과 공동으로 ‘장벽 없는 정의: 법률 및 리더십 분야에서의 여성과 청년 권익 향상’이라는 주제의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70차 유엔 여성지위위원회(CSW)의 부대 행사 일환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