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에서는 신을 맞이하는 '응인턴(Nghinh thần)' 의례를 비롯해 중부 지역 전통 예술인 '바이쪼이(Bài chòi)' 공연, 베트남 전통극 '뚜옹(Tuồng)', 해변 배구 대회 등 바다의 정취가 담긴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이외에도 꽁찌엥(Cồng chiêng·징과 꽹과리) 전통악기 공연 교류와 지역 특산물 및 OCOP(한 마을- 한 상품 국가 프로그램) 제품 홍보 행사가 함께 진행되었다. 선짜동은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사회 기반 관광을 활성화하고, 매력적이고 친절한 문화·관광 명소로서의 입지를 다지겠다는 구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