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4월 24일 오전 또 럼(Tô Lâm) 베트남 당 서기장‧국가주석 내외와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 내외는 하노이에 위치한 탕롱(Thăng Long) 황성(베트남 역대 왕조의 수도 역할을 했던 역사적 유적지)에서 열린 특별 우호 행사에 참석했다.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 내외는 21일 저녁 하노이에서 도착하면 24일까지 베트남 국빈 방문을 한다./.
2026년 4월 23일 오후, 레 밍 흥 총리와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은 하노이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함께 참석하였다. 레 밍 흥 총리는 이재명 한국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열린 양국 비즈니스 포럼에서 한국과의 협력이 베트남 발전의 핵심 원동력이라고 강조했다. 양국은 첨단 기술, 반도체 등 미래 산업 분야에서 단순한 투자 파트너를 넘어 미래를 함께 창조하는 동반자로 협력 수준을 격상하기로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