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궁 옥상에서 바라본 베트남 남부 해방 및 국가 통일 50주년 기념 열병식과 군사 행진

4월 30일 아침, 민족의 건국과 수호 역사상 가장 빛나는 이정표인 베트남 남부 해방 및 국가 통일 50주년 기념식이 평화- 독립-통일 반세기 후 베트남 전체 민족의 큰 자부심 속에 호찌민시에서 대규모 열병식 및 군사 행진과 함께 다채로운 활동으로 국립 행사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베트남 남부 해방 및 국가 통일 50주년 기념식은 독립궁 정문에서 동물원까지 약 2km에 이르는 호찌민시 1군 레주언(Lê Duẩn)거리에서 기념식 및 개막식의 메인 무대와 열병식 및 군사 행진이 시작되는 주요 구역으로 조직되었다.

독립궁의 높은 곳에서 바라보면 기념식의 규모, 주요 행사, 꽃과 그늘로 덮인 아름다운 레주언 거리 양쪽에 서 있는 주민들의 신나는 분위기가 더욱 웅장하고 화려하며 완전하고 포괄적으로 드러났다.

베트남통신사 베트남픽토리알의 기자가 독립궁 옥상에서 영광스럽게 포착한 남부 해방 및 국가 통일 50주년 기념식의 사진들을 다시 한번 감상해봅시다./.

기사 및 사진: 레밍(Lê Minh)/베트남픽토리알

베트남의 정신을 담아낸 밧짱 전통 예술

베트남의 정신을 담아낸 밧짱 전통 예술

하노이의 밧짱 전통 도자기 마을이 새로운 창작의 계절을 맞이하고 있다. 도예가들의 숙련된 손끝에서 흙과 불을 통해 빚어진 베트남 인들의 신앙과 염원을 담은 상징적인 영물들이 점차 생명력을 얻고 있다. 그중에서도 병오년의 기운을 담은 신성한 도자기 말 조각 컬렉션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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