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2일 오후 다낭시 관광청의 주최로 꽝남-다낭-트어티엔후에-꽝빈 중부지방 4개 지역 간 한국인 관광객 대상 관광 홍보 온라인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이 세미나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꽝남-다낭 외국인 관광객 맞이 계획 승인 발표 이후 마련된 것이다. 한편, 한국 여행사들은 2021년 말과 2022년 신정 성수기 동안 전세기와 폐쇄형 패키지 투어를 추진할 의사를 보이고 있다.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과 이재명 한국 대통령이 하노이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2030년까지 양국 교역액 1,500억 달러 달성을 비롯한 전방위적 협력 강화에 합의했다. 양국은 첨단 산업, 문화 교류, 다문화 가정 보호는 물론 지역 내 평화와 안정을 위한 전략적 공조를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