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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미군 유해 송환 ​

10월 16일 다낭시에서 베트남전쟁 중 실종된 미군 유해 4구의 송환식이 열렸다. 이 유해는 제138~143회 합동수색에서 발굴되었다.



베트남과 미국의 법의학 전문가들이 하노이에서 감식을 진행한 결과 실종 미군과 관련성이 있다고 결론을 내렸다.

베트남전쟁 미군 유해 발굴은 베트남과 미국의 인도주의적 활동이다. 1973년 시작된 이래 이번 송환까지 포함해 총 156차례에 걸쳐 유해를 송환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 ‘동호 민화, 유네스코 긴급보호 무형문화유산 등재

베트남 ‘동호 민화’, 유네스코 긴급보호 무형문화유산 등재

3월 27일 저녁, 베트남 북부 수도권 지방 박닌(Bắc Ninh)성 뭉바탕하이(Mùng Ba tháng Hai, 2월 3일 베트남 공산당 창당 날) 광장에서 박닌성 동호 마을에서 천연 염료와 목판을 이용해 제작하는 베트남의 대표적인 전통 민속화인 동호(Đông Hồ) 민화 제작 기술을 유네스코(UNESCO) 긴급보호 무형문화유산 목록에 등재하는 인증서 수여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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