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곳곳서 설레는 설맞이 행사...문화 정체성 재확인

태국 내 베트남인들을 위한 ‘고국의 봄 축제 2026’ 프로그램이 콘깬 주에 위치한 베트남 총영사관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말의 해를 맞이하는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열린 이날 축제에는 다양한 문화 행사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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