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2일 오후 다낭시 관광청의 주최로 꽝남-다낭-트어티엔후에-꽝빈 중부지방 4개 지역 간 한국인 관광객 대상 관광 홍보 온라인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이 세미나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꽝남-다낭 외국인 관광객 맞이 계획 승인 발표 이후 마련된 것이다. 한편, 한국 여행사들은 2021년 말과 2022년 신정 성수기 동안 전세기와 폐쇄형 패키지 투어를 추진할 의사를 보이고 있다.
판 반 장 베트남 국방부 장관과 캄리앙 우타카이손 라오스 국방부 장관이 하노이에서 회담을 갖고 양국 간 국방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고위급 교류, 국경 수비 우호 교류 및 다자간 연합 훈련 등을 통해 양국의 특별한 연대 관계를 한층 더 심화하기로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