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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 한국인 관광객 대상 여행 상품 개발 연계

11월 22일 오후 다낭시 관광청의 주최로 꽝남-다낭-트어티엔후에-꽝빈 중부지방 4개 지역 간 한국인 관광객 대상 관광 홍보 온라인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이 세미나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꽝남-다낭 외국인 관광객 맞이 계획 승인 발표 이후 마련된 것이다. 한편, 한국 여행사들은 2021년 말과 2022년 신정 성수기 동안 전세기와 폐쇄형 패키지 투어를 추진할 의사를 보이고 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 여권, 순위 ‘5계단 상승

베트남 여권, 순위 ‘5계단’ 상승

헨리 여권 지수(Henley Passport Index)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 여권은 전 세계 199개 국가 및 지역 가운데 86위를 기록했으며, 무비자·도착비자 또는 전자여행허가(ETA)로 입국 가능한 49개 목적지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순위는 2025년 4분기 90위에서 5계단 상승한 것이며, 2024년과 비교해도 1계단 오른 성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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