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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봄” 이란 주제의 문화 - 관광 활동 전개

하노이 선떠이(Sơn Tây)읍 베트남 소수민족 문화관광마을에서 베트남 소수민족  문화관광마을 관리위원회는  3월 1일부터 시작하여  3월 내내 “작은 봄”이란 주제의 다채로운 활동들을 전개한다.
늉 (Nùng), 따이 (Tày), 자오 (Dao), 몽 (Mông), 므엉 (Mường), 타이 (Thái), 커무 (Khơ Mú), 따오이 (Tà Ôi) 등 14개 소수민족의 100 여명의 각 마을 사람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많은 활동이 마련되어 있다. 고향, 바다, 섬 등을 주제로 하는 활동들로는 섬과 바다의 이미지, 현물과 다큐멘타리 등을 방문객들에게 소개한다.  특히 이 행사의 중심은 “바다 연가”라는 음악프로그램이다. 이는 종합예술 프로그램으로서 모든 공연은 애국심과 섬, 바다로 향한 사랑을 잘 보여준다. 
또한 관광객들은 봄의 음색을 잘 나타내는 베트남 소수민족의 전통민속 예술프로그램을 체험하고 교류하며 공연에 참가할 수 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 ‘동호 민화, 유네스코 긴급보호 무형문화유산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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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 저녁, 베트남 북부 수도권 지방 박닌(Bắc Ninh)성 뭉바탕하이(Mùng Ba tháng Hai, 2월 3일 베트남 공산당 창당 날) 광장에서 박닌성 동호 마을에서 천연 염료와 목판을 이용해 제작하는 베트남의 대표적인 전통 민속화인 동호(Đông Hồ) 민화 제작 기술을 유네스코(UNESCO) 긴급보호 무형문화유산 목록에 등재하는 인증서 수여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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