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6/2020 09:01 GMT+7 Email Print Like 0

리꾸옥쓰(Lý Quốc Sư)거리에서의 반고이(Bánh gối)

하노이 리꾸옥쓰(Lý Quốc Sư)거리에 대해 언급하며 바로 쌀국수라는 베트남음식을 떠오른데 사실 이 거리에서 다른 유명한 음식도 있다. 옛날부터 하노이에서 잘 알려진 ‘반얀나무(Gốc Đa)의 뿌리’는 식당에서 판매하는 “반고이(bánh gối)”음식의 맛을 꼭 봐야 한다. 


다른 대중식당과 비슷한데 아담하고 소박한 식당 안에 작은 탁자가 몇 개만 있지만 30년 된 잘 알려진 ‘반얀나무(Gốc Đa)의 뿌리’을 찾기가 어렵지 않다. 이 식당의 제일 눈이 뛰는 것은 바로 오래 된 반양나무인데 나무 옆에 이 식당은 바삭바삭한 노란 반고이(bánh gối)와 여러 튀김음식이다. 여기 반고이는 이 식당의 오래 된 전통적인 비결로 요리된 음식이다. 
 

식당주인 응웬미록(Nguyễn Mỹ Lộc)씨에 따르면 1983녀부터 그녀의 어머니 응웬티투언(Nguyễn Thị Thuận)할머니가 퇴직해서 이 반고이(bánh gối)식당을 열렸다. 판매하면서 반고이의 속에 소를 점점 잘 만들어져서 수많은 식객이 맛있다고 소문을 퍼지며 식당에 더 많이 찾아왔다. 




하노이 리꾸옥쓰(Lý Quốc Sư)거리에 위치한 ‘반얀나무의 뿌리’식당에 반고이(bánh gối) 판매한다





반고이는 잘 빚어서 튀김할 때 속에 소는 나오지 않다. 

 



‘반얀나무의 뿌리’ 식당 반고이





10년 가까이 반고이를 만들어 판매하는데 이제 ‘반얀나무의 뿌리’식당은
외국인 관광객이 꼭 찾아 반고이의 맛을 봐야 한 식당으로 됐다.




하노이 관광하는 관객들이 ‘반얀나무의 뿌리’식당의 기념사진을 촬영한다. 
 


‘반얀나무의 뿌리’식당 주인은 반고이(bánh gối)의 만든 방법에 대해 공유하는데 밀가루를 고른 단계부터 잘 해야 한다. 맛있는 밀가루를 구입해서 부드러우면서 바삭바삭한 반고이를 만들기 위해 잘 반죽을 하고 발효시켜한다. 반고이 속에 돼지고기도 싱싱한 고기를 골라야 한다. 1983년 처음에 식당을 열었을 때 손님이 아직 많지 않아서 삼겹살 돼지고기를 직접 채를 썰었는데 나중에 손님이 점점 많아져 고기 분쇄기를 구입해서 고기를 갈고 당면, 소시지, 능이버섯, 목이버섯을 잘 섞는다. 작게 잘 자른 양파, 말린 파, 꾸더우(Củ Đậu, 베트남 과일, 배와 맛이 조금 비슷함)등도 넣어서 잘 섞는다. 마지막 미원과 후추 등 양념을 넣는다. 처음에 매일 매일 비슷하게 맛있게 만들 수 없었는데 나중에 계속하면서 요리방법을 잘 알라서 너무나 맛있게 만들었다. 
 

식당에 찾아온 손님은 주문한 2분 만에 노랗고 뜨겁고 바삭바삭한 반고이(bánh gối)를 완성돼 먹을 수 있다. 반고이의 중간에 잘라서 안에 속의 고기향도 아주 맛있다. 반고이는 잘 절인 파파이아 및 채소와 같이 먹고 양념간장에 찍어서 제일 맛있다. 
 

이 식당의 반고이(bánh gối)는 특징적인 맛이 있는데 식당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열다. 또는 매일 판보이쩌우(Phan Bội Châu)거리에 위치한 유명한 식당인 ‘맛있는 식당(Quán Ngon)’에 반고이를 공급한다. 반고이 하나에 만2천동인데 하루에 보통 몇 백 개 정도를 팔린다. 식당에 찾아온 손님이 수도 시민을 뿐만 아니라 하노이에 관광하러 온 외국인 관객도 많다./. 

기사: 응언하(Ngân Hà)

사진: 카잉룡(Khánh L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