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1/2018 08:54 GMT+7 Email Print Like 0

라망 카페(L’amant Café), “APEC 2017를 통해 세계로...”

라망 카페(L’amant Café)가 APEC 회원국에 커피공급을 통해 베트남 커피를 세계에 알리고 있다.
빈 히엡 (Vĩnh Hiệp) 유한책임회사의 커피브랜드인 라망 카페(L’amant Café)는 2017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유일한 공식 커피브랜드다.
앞서 라망 카페의 커피 생산 공정은 ISO 22000과 HACCP 등 국제적인 식품안전관리인증을 취득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APEC 정상회의가 개최된 다낭(Đà Nẵng)의 아리야나, 푸라마 리조트, 인터콘티넨탈호텔, 쉐라톤호텔 기자회견장에서는 라망 카페의 전문적이고 독보적인 품질을 맛볼 수 있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많은 국내외 고위인사와 기업인, 기자들이 라망카페 방명록에 호평을 남겼다.
라망 카페의 테이스팅 전문가들은 고객의 취향에 따라 로스팅 온도와 시간 조절이 가능한 독일 프로밧(Probat)사의 로스팅 기계를 사용해 커피를 제공한다. 라망 카페의 상품들은 APEC 출시 전 품질검사, 포장검사와 보안검사 등을 거쳤다.
빈 히엡사는 “농장부터 커피 한 잔까지의 청결”을 최우선 방침으로 친환경적 생산 공정을 엄격히 준수한다“며 ”쟈 라이(Gia Lai)성 쯔 세(Chư Sê)현에 위치한 45헥타르 규모 농장 부지에서 수확돼 친환경 제조 과정을 거친 정규격의 커피가 라망 카페에서 쓰인다“고 전했다.


자라이(Gia Lai)성, 플레이쿠 시에 있는 L’amant Café  커피제조 공장 전경


빈 히엡 (Vĩnh Hiệp) 유한책임회사는  짜라이(Gia Lai)성, 플레이쿠(Pleiku)시에  본사가 있고 L’amant Café 브랜드를 런칭한 업체이기도 하다.

L’amant Café 의 직원들은 열정적이고 친절하다.


짜라이(Gia Lai)성, 플레이쿠(Pleiku)시 L’amant Cafe 상품 전시실의 한 모습.


L’amant Café의 커피가루/ 씨(진한맛)


L’amant Café의 커피콩머신은 특유의 독특한 커피를 만든다.


L’amant Café의 커피콩을 갈아내는 기계


이번 APEC 2017의 정식 방문단과 기업인들을 포함한 21개 참가국이L’amant Café를 공급받았다.

매년 빈 히엡 (Vĩnh Hiệp) 유한책임회사가 미국, 유럽…시장에 커피 70.000톤을 수출한다.
빈 히엡사는 “라망 카페는 베트남식 풍미의 전통 커피부터 현대적 에스프레소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위한 커피를 제공한다. 원두의 종류 또한 다양해 고객들은 원하는 원두를 직접 골라 각기 다른 맛의 커피를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APEC 2017에서L’amant Café는 APEC 2017에 참석한 21개 참가국 대표들의 좋은 평가 받았다. 이는 베트남 커피특산물을 알리고 세계로 수출하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농장에서 커피잔에 오르기까지 깨끗해야한다” 라는 방침 아래 폐쇄적인 생산과정을 준수하고 친환경을 보장한다.


농민들이 원두를 면밀히 살피고 선택한다.


빈 히엡 (Vĩnh Hiệp) 농장에서 직접 사람의 손으로 수확한다.


원두 특유의 향과풍미를 만들어 내기 위해 브랜드만의 공정을 진행한다.


 기준에 적합한 원두를 건조시키기 위해 가습측정기를 사용한다.


기준에 적합한 원두는 공장의 수준에 따라 선택된다. 


L’amant Café 는 독일 Probat사의 현대적인 기술을 이전받았다.


전문가들이 L’amant Café커피를 시음하고 있다.

 
기자:썬 응이아(Sơn Nghĩa )- 사진: 응웬 루언(Nguyễn Luâ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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