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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하루 한 색(色)’ 설 투어...매일이 다른 빛깔로 피어나는 설날 여행의 설렘

2026 병오년 설(Tết·뗏) 명절을 맞아 설 2일부터 정월대보름까지 라오까이(Lào Cai)성 사파에서는 몽족, 자오도(Dao đỏ)족, 따이(Tày)족, 자이(Giáy)족, 싸포(Xa Phó)족 등 사파의 5개 소수민족의 전통 의례, 문화, 음식을 소개하는 특별한 설 체험 투어가 열릴 예정이다.
석조 교회는 1895년에 지어져 그대로 복원 및 보존되어 안개가 자욱한 사파의 전형적인 이미지이다. 사진: 팜방(Phạm Bằng)

각 투어는 약 3시간 반에서 4시간 사이에 진행되며, 전통 설 의례 재연(해설 포함), 민속 문화 및 놀이 체험, 교류 및 사진 촬영, 지역 특산물 쇼핑, 민속 음식 시식 등으로 구성된다. 본 프로그램은 베트남어, 영어, 중국어 등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특히 모든 의례에 현지 장인과 무속인이 직접 참여하고, 관광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의례의 핵심 부분을 발췌하여 재구성함으로써 문화에 대한 진정성 있고 품격 있는 접근을 돕는다는 점이 이번 프로그램의 차별점이다.

사파에서 까우따오(Gầu Tào)축제 기간 동안 몽(Mông)족의 전통 무용 공연. 사진: 팜방(Phạm Bằng)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 이스라엘 관광 시장에서 이상적인 여행지로서의 위상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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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수도 텔아비브(Tel Aviv)에서 개최된 제32회 지중해 국제 관광 박람회(International Mediterranean Tourism Market – IMTM)의 일환으로, 2월 1일에 Authentic Asia DMC사는 리틀 호이안(Little Hội An) 그룹, Vietstar Cruises Investment JSC, Destination Chase와 협력하여 ‘베트남 – 이스라엘 관광객을 위한 이상적인 여행지’를 주제로 한 전문 세미나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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