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꽝닌성에서 꽝옌(Quảng Yên)시에서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 세계 해양의 날(6월 8일), 베트남 바다와 섬 주간, 환경을 위한 행동의 달 등을 호응하는 발대식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600여 명의 꽝옌시 공무원, 군인들이 하남(Hà Nam) 해안을 청소했다.
같은 날 오전 선라시에서 선라성 자원환경국은 세계 환경의 날 및 환경을 위한 행동의 달 호응 행사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 직후 선라성 청년단은 선라시 중심 시장에서 ‘플라스틱과 종이를 수목으로 바꾸기’ 축제를 진행했으며 이 자리에서 청년단원들은 주민들이 종이와 플라스틱 폐기물을 주면 다시 주민들에게 수목으로 교환해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