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관광지 홍보와 항공 노선 확대, 그리고 다낭을 한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여행지로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한국의 정부기관과 기업, 협력 파트너들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준 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그는 다낭시가 앞으로도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한편, 관광업계와 긴밀히 협력해 관광객과 파트너 모두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에서의 행사를 마친 후, 대표단은 7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기간에 다낭 문화·관광 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관광 홍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대구와 부산에서 관광 행정기관, 관광협회, 기업 및 협력 파트너들과 잇달아 만나 관광 협력 확대와 관광객 유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