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시회에서는 선악, 흑백, 빛과 어둠 간의 싸움에 대한 이야기가 셜록 홈즈(Sherlock Holmes)와 제임스 모리어티(James Moriarty) 등 두 비유적 인물의 등장으로 다루어지며, 설치 예술과 향기 예술이 조화를 이룬다. 전시 공간은 향기 스토리텔링 예술과 어우러진 2,000장의 편지로 꾸며지며, 각 편지에는 예술가들의 생각이 담겨 있다.
해당 전시회에서 전시되는 특별 향기 감상, 향수 워크숍, 개인 맞춤형 향수 만들기,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쓰기 대회, 전시장 내 향수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들이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