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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밍찡 총리 “두 자릿수 경제 성장 목표 변함없어”

팜밍찡 총리는 4일 정부‧지방정부 간 화상회의를 주재하고, 거시경제 안정과 인플레이션 통제를 바탕으로 한 ‘두 자릿수 경제 성장’ 목표에 변함이 없음을 재확인했다. 아울러 소비 및 수출 등 전통적 성장 동력 촉진과 중장기 에너지 안보 확보를 위한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4월 4일 오전 정부청사에서 팜밍찡(Phạm Minh Chính) 총리 주재로 정부 및 지방정부 간 화상회의가 열렸다. 이번 회의는 2026년 1분기 경제‧사회 발전 상황을 평가하고, 2분기 및 향후 추진할 핵심 과제와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리는 회의 기조연설을 통해 두 자릿수 성장 목표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소비와 수출을 비롯한 전통적인 성장 동력을 촉진할 방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고도성장을 견인하는 동시에 거시경제 안정 유지, 인플레이션 통제, 경제의 주요 균형 보장, 그리고 단기 및 중장기적 에너지 안보를 확립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서 내빈들은 2026년 3월과 1분기의 경제‧사회 발전 상황 보고서, 각종 국가 목표 프로그램 및 공공투자 배분, 자본 지출 상황 보고서, 2026년 3월과 1분기의 정부와 국무총리 지도에 대한 보고서, 4월과 향후에 집중해야 할 일부 임무 등을 청취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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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28일 열린 꽝닌시(市) 승격 및 1등급 노동훈장 수여식에서 꽝닌이 지식·기술·녹색 경제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성장 모델을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꽝닌이 행정구역 개편을 넘어 살기 좋고 방문할 가치가 있으며 투자할 가치가 있는 자랑스러운 현대 도시로 도약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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