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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 밍 찡 총리, 정부 상임위와 민간 기업 간의 회의 주재

9월 21일 오전 하노이에서 팜 밍 찡 총리는 ‘장벽 타개, 선도 역할 발휘, 대규모의 사업에 투자 촉진, 경제 사회 발전에 기여 등을 목표로 정부 상임위와 민간 대기업 간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 개막사에서 총리는 당과 국가가 사회주의 노선에 따라 시장 경제 체제를 보완하는 과정에서 민간 경제 발전이 시급하고 정기적인 과제라고 판단한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더불어 민간 경제는 노동력 해방 및 생산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발전을 이루기 위해 모든 자원을 효과적으로 동원ž분배ž사용하는 데에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총리는 베트남 기업들이 창조 혁신에 선도하고, 전략적인 돌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가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Δ법률 체제 및 사회주의적 시장 경제 보완 Δ전통적인 성장 동력 개혁 Δ창조혁신 및 과학기술 신성장 동력화를 통해 신속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룩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현재 민간 부문 경제는 베트남 GDP에 약 45%, 전국적 이행 중인 투자 자본의 40%를 기여하며, 전국 일자리의 85% 차지, 베트남의 수출총액에 35%, 수입총액에 25% 점유 등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당일 오후 하노이에서 총리는 민간 대기업과의 회의를 마친 후 정부 상임위와 주식제 상업은행 간 국가 경제 사회 발전을 위한 조치 모색에 대한 회의를 주재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다낭 국제금융중심지, 출범 2개월 만에 12개 투자자 공식 회원 등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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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려진 베트남 중부 지방 다낭(Đà Nẵng)시의 다낭 국제금융중심지는 운영 개시 2개월 만에 기관 및 투자자들로부터 회원 가입을 희망하는 85건의 투자의향서를 접수했다. 현재까지 12개 투자자가 회원 등록 증명서를 발급받았으며, 11개 투자자에게는 투자의향 승인서가 교부되었고, 나머지 9개 투자자는 등록 서류를 보완 중이다. 다낭 국제금융중심지 운영기관은 금융 기관 및 국제기구들이 투자 환경, 회원 등록 절차, 영업 인허가 등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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