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총리는 지난 5년의 임기와 2025년 한 해 동안 ‘주도·유연·창의·결단·효율’을 기조로 ‘후퇴를 논하지 말고 오직 실행만을 논한다’라는 정신 아래 정부가 국정 운영에 총력을 기울여 각종 역풍을 극복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 결과 경제·사회 발전에서 여러 중요한 성과를 거두었고, 국가의 잠재력과 위상을 한층 강화됐다고 밝혔다.
또한 총리는 두 자릿수 성장 목표를 달성하고 향후 국가가 빠르고 지속 가능하게 발전하기 위해 정부가 다음의 핵심 과제와 해법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제도·법률 정비 ▲조직·기구 정비 ▲2단계 지방정부(체계) 운영의 질과 효율 제고 ▲성장 촉진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 ▲새로운 성장 모델 확립 ▲전략적 인프라 사업의 진도·일정 준수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고급 인력 양성 ▲문화·사회 분야의 전면적·조화로운 발전 ▲정책 소통을 포함한 홍보 강화로 동력을 확산하고 전 민족 대단결의 힘을 결집하는 것 등이다.
총리는 2026년이 제14차 전국 당 대표 대회 결의와 2026년~2030년 5개년 계획을 이행하는 첫해임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정부와 각 정부 위원은 부여된 권한 내에서 책임과 지혜를 다해 맡은 소임을 완수함으로써, 온 나라와 함께 새로운 시대로 힘차게 나아가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