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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차 APEC 재무장관 회의 폐막

11월 1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제30차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재무장관 회의가 폐막했다.
제30차 APEC 재무장관 회의 폐막 - ảnh 1회의의 모습

회의에서 베트남과 APEC 회원국들은 경험을 공유하고 각종 금융 체제‧공구를 모색하며 금융 자본 접근 가능을 개선하기 위한 해결책을 논의했다. 해당 회의는 △기후변화 대응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자발적 탄소시장 설립 및 운행 등에 있어 APEC의 개발도상국 회원들의 어려움을 타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회의에서 호 득 퍽(Hồ Đức Phớc) 베트남 재정부 장관은 온실가스 배출 제로에 대한 각종 국제 공약을 전개하는 데 베트남의 노력에 대해서 밝히며 동시에 베트남을 포함한 개발도상국들을 위해 우대 대출, 무상 원조를 제공해 주는 파트너들과 국제기구들을 높이 평가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장관은 탄소시장 설립 및 운행 등에 대해 국제의 경험을 공유하는 것을 비롯한 해당 분야에서 APEC의 국제협력을 높이 평가한다고 전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팜 밍 찡  베트남 총리, 경제성장률 10% 달성‧거시경제 안정화 요구

팜 밍 찡 베트남 총리, 경제성장률 10% 달성‧거시경제 안정화 요구

3월 16일 하노이에서 팜 밍 찡 (Phạm Minh Chính) 총리는 정부 상임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대내외적 어려움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10% 이상의 경제성장률 달성, 거시경제 안정화, 인플레이션 통제 및 국가 경제의 주요 균형 보장을 위한 핵심 사안들을 논의했다. 이날 정부 상임위는 각종 애로사항 및 규제 해소, 장기 지연 프로젝트 처리, 자원의 원활한 조달 및 효율적 활용, 성장 동력 촉진 등을 통해 빠르고 지속 가능한 국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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