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찌 중 부총리는 베트남이 과학 기술, 혁신, 디지털 전환을 중진국 함정을 벗어나 2045년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황금 열쇠’이자 생존 요소로 규정했다. 베트남을 선도적인 과학 기술· 혁신의 허브로 발전시키고 국가적 혁신 생태계를 육성하기 위해, 부총리는 베트남의 각 부처와 지방 정부, 베트남 출신 전문가, 해외 거주 중인 베트남계 외국인 전문가들이 글로벌 기술 기업과 국제 기구와 긴밀히 협력하여 기술을 활용하고, 각 산업 발전 전략과 로드맵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혁신 네트워크를 정부의 ‘연장된 팔’로 삼아 미래의 새로운 가치와 기회를 창출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과학 기술, 혁신 , 국가 디지털 전환 발전과 관련한 정치국 제57호 결의 이행을 위한 다양한 이니셔티브 발표식도 함께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