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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 한·미·일 관광객이 선호하는 베트남 관광지 발표

최근 온라인 여행 서비스 예약 플랫폼 아고다(Agoda)가 7월 8일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제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예약한 베트남 관광지는 다낭, 호찌민시, 냐짱(카인호아), 하노이, 푸꾸옥 특별구로 나타났다.

 

아고다 측은 “한국인 관광객은 해변이나 섬 지역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 냐짱이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다낭, 푸꾸옥, 호이안(다낭), 호찌민시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한편, 중국인 관광객들은 대도시와 섬 휴양지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여 호찌민시, 하노이, 푸꾸옥, 다낭, 냐짱을 주요 여행지로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인 관광객의 경우 호찌민시, 다낭, 하노이, 호이안, 푸꾸옥이 인기 군위에 올랐다.

미국인 관광객들에게는 호찌민시, 다낭, 하노이, 냐짱, 호이안이 인기 여행지로 꼽혔다. 관광 산업 분야의 선도적인 B2B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인 트래블 앤 투어 월드(Travel and Tour World)는 전 세계적으로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베트남이 미국인 관광객에게 기존 전통 관광지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베트남-한국, 청년 공무원 ‘디지털 역량 강화 협력 추진

베트남-한국, 청년 공무원 ‘디지털 역량’ 강화 협력 추진

베트남 내무부와 한국 청년 공무원 대표단이 하노이에서 만나 공공 거버넌스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위한 양국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베트남의 행정 현대화 과정에서 한국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 공무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적극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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