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예술 교류 행사는 민족 해방, 조국 수호와 건설 사업에 기여한 영웅 열사, 전상자, 혁명 유공자들의 공로에 ‘은혜보답’ 및 ‘음수사원’ 전통 도리를 불어일으키기 위해 진행된다.
베트남 재향군인 신문 총편집장인 또 푸 토(Đỗ Phú Thọ) 대좌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 프로그램이 진행되기 전에 저희는 하노이시와 흥옌성 내 여러 열사 유가족들을 방문하여 선물을 전달하고, 여러 전상사들에게도 선물을 증정했습니다. 지금부터 7월 26일 행사 개최일까지 저희는 계속해서 순국열사, 전상자 유가족들에 대한 감사의 여정을 이어가겠습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베트남 여러 성시 내 순국선열, 부상병 유가족, 베트남 영웅 어머니, 그리고 혁명 유공자 가족 등 대상으로 한 실질적인 선물 증정 행사가 마련되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