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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종의 디엔비엔성 특산물, 7월 16일~19일 하노이서 선보여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하노이 짱띠엔(Tràng Tiền) 거리에서 열리는 '베트남 상품의 활력' 행사에 디엔비엔(Điện Biên)성의 대표 기업과 협동조합, 생산 농가 14곳이 '디엔비엔 거리'를 주제로 참가한다.
  디엔비엔성 특산물. 사진: 쭝 기엔( Trung Kiên) -베트남 통신사   

이번 행사에서는 훈제 물소고기와 훈제 돼지고기, 베트남 전통 소시지인 랍쓰언(lạp sườn, 훈제 소시지), 전통 향신료, 현미 쌀국수, 종(dong) 당면, 벌집꿀, 마카다미아 등 디엔비엔성의 다양한 특산품과 OCOP(한 마을, 한 제품 국가 프로그램) 인증 제품이 소개된다.

이와 함께 디엔비엔성 거주 소수민족이 제작한 전통 직물 공예품도 전시된다. 전통 문양이 새겨진 스카프와 가방, 의상 등 다양한 수공예품을 통해 디엔비엔의 문화적 특색을 엿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디엔비엔의 대표 특산품을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판로를 확대하는 한편, 지역의 이미지를 홍보하고 베트남산 제품의 소비를 촉진하며 지역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베트남 픽토리알/ 베트남 라디오 방송 _ 사진:베트남 픽토리알

‘2027년 꽝찌 국가 관광의 해 프로그램 개최...협력 확대와 발전 동력 창출

‘2027년 꽝찌 국가 관광의 해’ 프로그램 개최...협력 확대와 발전 동력 창출

11월 5일 오후, 꽝찌성 인민위원회와 하노이 관광공사(Hanoitourist)는 관광 연계 강화와 지역 관광 잠재력 및 강점 활용, 특색 있는 관광상품 개발, 투자 유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26~2030년 시기 관광 개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2027년 꽝찌 국가 관광의 해’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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